숲으로 가는 길


우이체
44 x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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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한 나무와 함께 숲을 이룰 때 더욱 강인한 생명력을 유지하는 숲에서 소통과 조화의 정신을 배우고자 합니다.
이웃한 나무와 함께 숲을 이룰 때 더욱 강인한 생명력을 유지하는 숲에서 소통과 조화의 정신을 배우고자 합니다.

나루
배이슬
“개인은 관계성을 갖는 사회적 실체로 개인의 변화란 함께하는 옆 사람만큼의 변화이며, 변화란 곧 ‘숲’을 이루는 것이다. 낙락장송이나 명목이 나무의 최고 형태가 아니며, 나무의 완성은 ‘숲’인 까닭이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새로운 시대정신에 발맞춰 함께 변화해 나갈 것을 제안하는 뜻을 담고자 합니다.
“개인은 관계성을 갖는 사회적 실체로 개인의 변화란 함께하는 옆 사람만큼의 변화이며, 변화란 곧 ‘숲’을 이루는 것이다. 낙락장송이나 명목이 나무의 최고 형태가 아니며, 나무의 완성은 ‘숲’인 까닭이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새로운 시대정신에 발맞춰 함께 변화해 나갈 것을 제안하는 뜻을 담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