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밥


우이체
32.5 x 58
한지에 먹, 한국화물감
"열린대문 너른마당 두레상 한솥밥"
한솥밥은 우리가 되찾아야 할 삶의 근본입니다.
평화(平和)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열린대문 너른마당 두레상 한솥밥"
한솥밥은 우리가 되찾아야 할 삶의 근본입니다.
평화(平和)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담은
김상희
대문이 열려있는 너른마당에서 두레상에 둘러앉아 밥을
나누어 먹는 정겨운 모습을 떠올리며 글을 썼습니다.
각자도생, 사람이 서로를 소외시키는 점점 삭막해지는
사회에서 우리가 되찾아야 할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대문이 열려있는 너른마당에서 두레상에 둘러앉아 밥을
나누어 먹는 정겨운 모습을 떠올리며 글을 썼습니다.
각자도생, 사람이 서로를 소외시키는 점점 삭막해지는
사회에서 우리가 되찾아야 할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삶'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