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되어 바람이되어


우이체
32.5 x 58
한지에 먹, 한국화 물감
신영복 선생님 花明故土 風移新天(화명고토 풍이신천)
과거와 미래, 전통과 창조, 감성과 이성, 계승과 혁신. 이것을 하나로 아우르는 노력이 이 땅을 지켜 갈 것 입니다.
신영복 선생님 花明故土 風移新天(화명고토 풍이신천)
과거와 미래, 전통과 창조, 감성과 이성, 계승과 혁신. 이것을 하나로 아우르는 노력이 이 땅을 지켜 갈 것 입니다.

서향
김미경
내란으로 어지러운 이 시기에, 이 땅을 지켜 나가겠다는 신영복 선생님의 정신이 민들레꽃처럼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멀리 퍼져 나가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내란으로 어지러운 이 시기에, 이 땅을 지켜 나가겠다는 신영복 선생님의 정신이 민들레꽃처럼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멀리 퍼져 나가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