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함께 걷고 있다


우이체
32 x 32
한지에 먹, 한국화 물감
박노해의 시를 읽으며 신영복 선생님 인생에서 "동행"과 "함께"의 의미를 생각하며 가슴에 새겨보고자 작품을 구상하였습니다.
박노해의 시를 읽으며 신영복 선생님 인생에서 "동행"과 "함께"의 의미를 생각하며 가슴에 새겨보고자 작품을 구상하였습니다.

석정
허병철
하루하루의 깨달음이 세상을 견디도록 이끕니다. "동행"과 "함께"는 한결같이 작은 희망과 따뜻한 소망의 길로 나아가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모두 냇물에서, 강에서, 바다에서 다시 만난다는 사실입니다.
하루하루의 깨달음이 세상을 견디도록 이끕니다. "동행"과 "함께"는 한결같이 작은 희망과 따뜻한 소망의 길로 나아가게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모두 냇물에서, 강에서, 바다에서 다시 만난다는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