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우이체를 기반한 창작 글씨체
14 x 21
한지에 먹
살아있는 한, 언젠가는 괴로운 일도 있으리라. 그래도 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눈앞에 나타나 준다. 반드시.
살아있는 한, 언젠가는 괴로운 일도 있으리라. 그래도 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눈앞에 나타나 준다. 반드시.

서계
장민성
살아있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괴로움 속에 살아도 누군가는 아름다움을 본다. 신영복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삶 속에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되길.
살아있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괴로움 속에 살아도 누군가는 아름다움을 본다. 신영복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삶 속에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