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우이체를 기반한 창작 글씨체

14 x 21

한지에 먹

살아있는 한, 언젠가는 괴로운 일도 있으리라. 그래도 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눈앞에 나타나 준다. 반드시.

살아있는 한, 언젠가는 괴로운 일도 있으리라. 그래도 또 이렇게 아름다운 것들이 눈앞에 나타나 준다. 반드시.

서계

장민성

살아있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괴로움 속에 살아도 누군가는 아름다움을 본다. 신영복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삶 속에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되길.

살아있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괴로움 속에 살아도 누군가는 아름다움을 본다. 신영복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삶 속에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되길.

여산

구자춘

월영

국혜진

서향

김미경

담은

김상희

소하

김은숙

마이

김종화

무수

김한식

나람

김희영

무진

박창호

이진

배기표

나루

배이슬

로사

서연순

우이

신영복

우이

신영복

우이

신영복

이평

심경희

은파

오은주

향림

이도환

솔뫼

이수연

빈틈

이연창

유영

이지안

서계

장민성

영언

조종원

두메

최훈

석정

허병철

초연

황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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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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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74-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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