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등불


우이체를 기반한 창작 글씨체
25 x 57.5
한지에 먹, 한국화 물감
표충각 주련에 있는
人人各持自燈火(인인각지자등화)
豈待日月尋前路(기대일월심전로)
글귀를 한글로 씀.
표충각 주련에 있는
人人各持自燈火(인인각지자등화)
豈待日月尋前路(기대일월심전로)
글귀를 한글로 씀.

여산
구자춘
가끔은 아직도 해와 달을 기다려
길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되묻곤 한다.
가끔은 아직도 해와 달을 기다려
길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에게 되묻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