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6개의 편지


우이체를 기반한 창작 글씨체
25 x 25, 9ea
한지에 먹, 한국화 물감, 혼합재료
처음처럼 책에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골라 편지지에 담는 느낌으로 표현한 작품들
처음처럼 책에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골라 편지지에 담는 느낌으로 표현한 작품들

나람
김희영
이번 우이한글전을 준비하면서 처음 우이선생님의 글귀들을 통해 만났던 감동들을 다시금 떠올려 봅니다. ‘처음처럼‘ 책에서 선생님과 마주하고 머물렀던 글들을 고르고 그 안에서 받은 영감에 따라 창작된 작품들을 선생님께서 세상에 보내는 6개의 편지 형식으로 북촌에 띄워봅니다.
그 편지의 글귀가 지나가던 어느 분의 가슴 안에 조용히 자리잡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이번 우이한글전을 준비하면서 처음 우이선생님의 글귀들을 통해 만났던 감동들을 다시금 떠올려 봅니다. ‘처음처럼‘ 책에서 선생님과 마주하고 머물렀던 글들을 고르고 그 안에서 받은 영감에 따라 창작된 작품들을 선생님께서 세상에 보내는 6개의 편지 형식으로 북촌에 띄워봅니다.
그 편지의 글귀가 지나가던 어느 분의 가슴 안에 조용히 자리잡을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