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서각)


우이체
30 x 13
나무에 새김
'사람'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삶'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사람의 준말이 삶이기 때문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삶'의 철학이 한글의 아름다움에 담겨있는 글을 나무에 새겨보았습니다.
'사람'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삶'으로 읽어도 좋습니다.
사람의 준말이 삶이기 때문입니다.
신영복 선생님의 '삶'의 철학이 한글의 아름다움에 담겨있는 글을 나무에 새겨보았습니다.

로사
서연순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우리가 일생동안 경영하는 일의 70%가 사람과의 일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나의 삶과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일입니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우리의 삶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우리가 일생동안 경영하는 일의 70%가 사람과의 일입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나의 삶과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일입니다."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