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우이체
56 x 28
한지에 먹
두메 선배님께서 손수 만드신 신영복 선생님 글씨 배움책에 있는 글귀가 마음에 닿아 쓰게 되었습니다.
두메 선배님께서 손수 만드신 신영복 선생님 글씨 배움책에 있는 글귀가 마음에 닿아 쓰게 되었습니다.

이평
심경희
구불구불 이어지는 ‘길’의 변화무쌍한 굴곡짐이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체 ‘리을’의 형태와 멋지게 어울림을 느꼈습니다. 그저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며 이어지는 나의 길, 나의 여정, 나의 삶이라는 여행에서 만나고 있는 진정한 기쁨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구불구불 이어지는 ‘길’의 변화무쌍한 굴곡짐이 신영복 선생님의 글씨체 ‘리을’의 형태와 멋지게 어울림을 느꼈습니다. 그저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며 이어지는 나의 길, 나의 여정, 나의 삶이라는 여행에서 만나고 있는 진정한 기쁨들을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