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김질

우이체

32 x 43

한지에 먹

우리 역사 속에서 잊지말아야할 이름과 일들이 많습니다. 때론 가슴에 새기고, 돌에 새기고 역사에 새긴 우리들의 슬프고 자랑스런 역사를 새김질이란 낱말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역사 속에서 잊지말아야할 이름과 일들이 많습니다. 때론 가슴에 새기고, 돌에 새기고 역사에 새긴 우리들의 슬프고 자랑스런 역사를 새김질이란 낱말에 담아봤습니다.

무수

김한식

우리의 근현대사를 돌아볼 때 유독 안타깝고, 슬픈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안타까운 일들을 하나씩 제대로 세워 왔던 것이 또 우리의 현대사였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는 가슴 한 켠에, 돌과 나무에 새기고 또 새겨왔습니다. 이제 판결문에 제대로 새기고, 역사책에 아로새기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그렇게 거리를 헤매고 다녔나 봅니다.

우리의 근현대사를 돌아볼 때 유독 안타깝고, 슬픈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안타까운 일들을 하나씩 제대로 세워 왔던 것이 또 우리의 현대사였습니다. 그 와중에 우리는 가슴 한 켠에, 돌과 나무에 새기고 또 새겨왔습니다. 이제 판결문에 제대로 새기고, 역사책에 아로새기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그렇게 거리를 헤매고 다녔나 봅니다.

여산

구자춘

월영

국혜진

서향

김미경

담은

김상희

소하

김은숙

마이

김종화

무수

김한식

나람

김희영

무진

박창호

이진

배기표

나루

배이슬

로사

서연순

우이

신영복

우이

신영복

우이

신영복

이평

심경희

은파

오은주

향림

이도환

솔뫼

이수연

빈틈

이연창

유영

이지안

서계

장민성

영언

조종원

두메

최훈

석정

허병철

초연

황효정

여산

구자춘

월영

국혜진

서향

김미경

담은

김상희

소하

김은숙

마이

김종화

무수

김한식

나람

김희영

무진

박창호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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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

신영복

우이

신영복

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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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74-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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